LG전자, 세계 곳곳서 '라이프스 굿' 캠페인 전개

입력 2025-05-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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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LG전자 미국법인은 지역 생태계 보존 활동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손수 만든 새 둥지 150여 개를 회사와 직원들 집 앞마당 등에 설치했다.  (자료제공=LG전자)
▲최근 LG전자 미국법인은 지역 생태계 보존 활동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손수 만든 새 둥지 150여 개를 회사와 직원들 집 앞마당 등에 설치했다. (자료제공=LG전자)

LG전자가 세계 곳곳에서 브랜드 슬로건 '라이프스 굿(Life's Good)'을 앞세워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캠페인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LG전자 미국법인은 지역 생태계 보존 활동의 하나로 직원들이 손수 만든 새 둥지 150여 개를 회사와 직원들 집 앞마당 등에 설치했다. 새 둥지는 도시 내 서식지를 잃은 조류의 안식처로 활용된다.

또 뉴저지주 북미 사옥에 조성된 폴리네이터 정원에 100여 종의 토종 식물도 새롭게 심는 등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LG전자 카자흐스탄법인은 최근 키르기스스탄 국립대학교(KNU) 및 국립기술대학교(KSTU)에서 미래 세대인 대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Life’s Good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LG전자 관계자는 “Life’s Good 캠페인은 단순한 브랜드 슬로건을 넘어 고객들과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삶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며 LG전자의 진정성 있는 브랜드 철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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