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선언한 시민연대-야5당 [포토]

입력 2025-05-09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재연 진보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와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 공동의장단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 선언 발표 기자회견에서 선언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재연 진보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와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 공동의장단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 선언 발표 기자회견에서 선언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 선언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 선언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 선언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 선언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 선언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 선언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재연 진보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 선언 발표 기자회견에서 대선불출마 및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재연 진보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 선언 발표 기자회견에서 대선불출마 및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재연 진보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와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 공동의장단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 선언 발표 기자회견에서 선언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98,000
    • +0.03%
    • 이더리움
    • 4,585,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960,000
    • +0.89%
    • 리플
    • 3,035
    • -1.72%
    • 솔라나
    • 203,500
    • +1.65%
    • 에이다
    • 572
    • +0%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28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90
    • -0.25%
    • 체인링크
    • 19,370
    • +0%
    • 샌드박스
    • 171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