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기아, 니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 출시…안전 사양 강화

입력 2025-05-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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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충돌방지 보조ㆍ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안전사양 기본 탑재
신규 트림 출시에 맞춰 기존 트림에도 편의 사양 추가해 상품성 강화

▲니로 하이브리드 외장
 (사진=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외장 (사진=기아)

기아가 대표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니로 하이브리드의 신규 트림인 ‘베스트 셀렉션’을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다양한 안전 사양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요소를 기본 적용해 더욱 편리하면서도 세련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베스트 셀렉션에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 △후측방 충 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전자식 차일드락 등 여러 안전 사양이 대거 탑재됐다.

선택 사양인 내비게이션 적용 시에는 내비게이션으로부터 고속도로, 안전구간, 곡선로 등의 정보를 받아 해당 구간 통과 시 자동으로 차량의 속도를 조절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지원된다.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기능까지 활용할 수 있어 한층 편안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프로젝션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 △프론트·리어 LED 턴시그널 △LED 후진등 등이 기본 적용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한다.

▲니로 하이브리드 및 EV 외장 (사진=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및 EV 외장 (사진=기아)

기아는 신규 트림 출시에 맞춰 기존 트림에도 편의 사양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기아는 니로 하이브리드 모델의 엔트리 트림인 트렌디부터 위험 상황을 진동으로 알려주는 스티어링 휠 진동 경고와 슬림한 디자인의 신규 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2열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새로 적용해 더욱 조용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했다.

EV 모델은 전 트림에 스티어링 휠 진동 경고가 추가되고, 엔트리 트림인 에어부터 실내·외 V2L(차량 전력을 외부로 끌어 쓰는 기능)이 기본 적용돼 상품성이 향상됐다.

▲니로 하이브리드 내장 (사진=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내장 (사진=기아)

니로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하이브리드 △트렌디 2787만 원 △프레스티지 3098만 원 △베스트 셀렉션 3206만 원 △시그니처 3497만 원, 전기차(EV) △에어 4855만 원 △어스 5120만 원이다.

정부와 지자체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고려했을 때 서울시 기준 니로 EV 에어 트림의 경우 4000만 원 초반대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아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트림인 베스트 셀렉션은 다양한 안전 사양과 디자인 요소가 추가돼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신규 트림 출시와 더불어 기존 트림의 상품성도 강화해 친환경 SUV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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