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일부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고객·신차개발 무관"

입력 2025-04-30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그룹의 일부 임직원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일부 임직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파악하고 조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임직원의 회사명, 이름,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다.

현대차그룹은 침해 사고에 사용된 IP 주소를 차단하는 등 후속 긴급 조치를 취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임직원에 관련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을 보내며 주의를 당부했다. 고객 정보나 기술, 신차 개발 정보 등은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73,000
    • -0.66%
    • 이더리움
    • 2,710,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79%
    • 리플
    • 1,470
    • -3.03%
    • 솔라나
    • 103,100
    • -2.37%
    • 에이다
    • 289
    • +7.0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00
    • +4.83%
    • 체인링크
    • 11,700
    • +0.6%
    • 샌드박스
    • 58.24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