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1분기 순익 1079억원…전년比 42.5%↑

입력 2025-04-25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1079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42.5% 증가한 수치다. 전분기 적자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신한금융그룹은 25일 자회사 신한투자증권의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영업수익은 전년보다 16.8% 증가한 3698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1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9% 늘었다.

수익 구조를 보면 수수료 수익이 2043억 원으로 7.0% 증가했으며, 채권 중심의 자기매매 부문은 1874억 원으로 61.7% 급증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자기매매 부문 이익 증가와 함께 전분기 발생했던 해외대체 자산의 평가손실 소멸 효과 등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79,000
    • +0.5%
    • 이더리움
    • 3,16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521,000
    • -0.57%
    • 리플
    • 2,024
    • +0%
    • 솔라나
    • 128,100
    • +0.16%
    • 에이다
    • 368
    • +1.1%
    • 트론
    • 553
    • +0.73%
    • 스텔라루멘
    • 22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41%
    • 체인링크
    • 14,290
    • +1.06%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