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토목·건축·사무 등 신입사원 공채 채용

입력 2025-04-25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건설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공고문. (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공고문. (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이 이달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사무 등이며 업무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거나 어학 능력 우수자와 석사 이상 학위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를 거쳐 AI 역량검사, 실무진 및 임원 면접 등으로 진행되며, 채용 선발된 인원은 입문 교육과정 등을 거쳐 본사와 현장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동부건설은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수주 증가 및 사업 다각화에 따른 신규 인력 충원과 유능한 인력 확보를 통한 미래 성장 대비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채용과 더불어 동부건설은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새롭게 입사한 경력사원 26명을 대상으로 양평 소재 현대블룸비스타에서 ‘25년 상반기 경력사원 입문교육’을 실시했다. 경력사원들에게 회사의 미래 방향성과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사제도와 시스템 △회사 조직체계 및 ESG경영 △건설 회계 업무 △건설 법률 용어 및 분쟁 유형 △안전보건관리체계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트레킹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상호 간 유대감 형성 및 리프레시의 시간을 가졌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인재 확보와 육성을 위한 투자는 지속해야 한다는 방침을 이어가고 있다”며 “수주 잔고가 매년 증가 추세를 나타내 지난해 10조 원을 달성하면서 외형적 성장에 따른 인력 수요가 함께 증가함에 따라 올해도 꾸준히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날씨] 체감온도 영하 17도…새해 첫 출근길부터 '한파주의보'
  • 출시 40주년 신라면 중심으로 ‘헤쳐모여’...농심, 올해 K-라면 전성기 연다
  • 샤넬, 만년 1등 루이비통 제치고 글로벌 럭셔리 패션 1위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이어 워너원도?…뜨거운 2026년 가요계
  • 딥테크 문 열고 좀비기업 문 닫는다…2026년 코스닥, '혁신 요람' 제 역할 찾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12: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059,000
    • +0.56%
    • 이더리움
    • 4,391,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57,000
    • -1.78%
    • 리플
    • 2,743
    • +2.12%
    • 솔라나
    • 185,200
    • +1.26%
    • 에이다
    • 526
    • +8.01%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304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20
    • +1.1%
    • 체인링크
    • 18,730
    • +4.81%
    • 샌드박스
    • 171
    • +6.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