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5억원 초희귀 한정 위스키’ 주인 찾는다

입력 2025-04-22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집가ㆍVIP 위해 별도 판매

▲다이아몬드 쥬빌리. (사진=윈저)
▲다이아몬드 쥬빌리. (사진=윈저)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는 전 세계 12병만 생산된 초희귀 리미티드 위스키 ‘다이아몬드 쥬빌리’가 단 3병만 남아있다고 22일 밝혔다.

명성 있는 증류소에서 생산된 희귀 원액을 블렌딩해 완성된 제품으로 가격은 5억 원에 달한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 2병, 스코틀랜드 1병 남아 있고, 국내에서는 윈저글로벌 본사를 통해 한 병만 구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2,000
    • +0.47%
    • 이더리움
    • 3,179,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85%
    • 리플
    • 2,025
    • +0.15%
    • 솔라나
    • 125,500
    • -0.79%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75
    • -2.26%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21%
    • 체인링크
    • 13,300
    • +0.53%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