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영어, 국가산업대상 영어교육부문 3년 연속 수상

입력 2025-04-21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머스영어 제공)
(파머스영어 제공)

글로벌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 파머스영어가 2023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국가산업대상 영어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파머스영어는 대한민국 대표 영어 교육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하며, 영어 교육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주요 공공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국가산업대상은 우수한 교육 서비스와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브랜드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특히 교육 서비스 분야는 시대 흐름에 맞는 콘텐츠와 교육 시스템, 실제 학습 성과를 기반으로 엄격하게 평가되기 때문에, 이번 파머스영어의 3년 연속 수상은 더욱 의미가 크다.

파머스영어는 기존의 시험 대비 위주 학습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 활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몰입형 학습법과 개인 맞춤형 피드백, AI 기반 학습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 덕분에 재원생들의 영재원 합격, 명문고 진학, 영어 경시대회 수상, 내신과 수능 성적 향상 등 눈에 띄는 교육 성과를 꾸준히 달성하고 있다.

특히 LLM(대규모 언어 모델)과 AI 기술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학습 시스템을 개발하고, 학년별 학습 성향 맞춤 커리큘럼을 꾸준히 연구하는 등 미래형 교육 환경을 선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 학습자의 몰입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한 학습 경험으로 이어지며 영어 교육 업계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다.

한선덕 파머스영어 대표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파머스영어의 교육 철학과 지속적인 시스템 혁신, 그리고 현장에서 땀 흘리는 전국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실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영어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영어 교육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파머스영어는 앞으로도 변함없는 교육 품질과 시스템 혁신을 통해 전국 가맹 학원,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신뢰받는 교육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650,000
    • +3.03%
    • 이더리움
    • 4,891,000
    • +5.98%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0.22%
    • 리플
    • 3,163
    • +3.94%
    • 솔라나
    • 212,100
    • +2.86%
    • 에이다
    • 620
    • +7.45%
    • 트론
    • 446
    • +1.36%
    • 스텔라루멘
    • 358
    • +9.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70
    • +4.32%
    • 체인링크
    • 20,620
    • +5.96%
    • 샌드박스
    • 188
    • +9.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