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2심 간다…'독자활동 금지' 판정 불복, 항고장 제출

입력 2025-04-1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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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지난달 21일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

▲그룹 뉴진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연합뉴스)
▲그룹 뉴진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연합뉴스)

16일 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기각되자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사건은 서울고법으로 넘어갔다. 멤버들의 법률대리인 세종 측은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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