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장외 주요종목 상승...삼성생명 54만7500원

입력 2009-08-04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장외 주요 종목들은 상승세가 우세했다.

생보사주에서는 미래에셋생명(1만9750원)이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만원대 회복을 앞두고 있고 삼성생명은 54만7500원으로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반면 금호생명은 6.79% 하락하며 8000원대를 벗어나 7550원을 기록했고 동양생명은 0.40% 하락전환하며 2만5000원대를 벗어났다.

IT계열주에서는 삼성SDS(5만9500원)가 전일보다 4.39% 상승하며 6만원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 엘지시엔에스(+0.39%)도 2만5500원으로 장을 마쳤고 서울통신기술은 3만2000원에서 움직임이 없었다.

KT계열 전화서비스업자인 한국인포서비스는 0.62% 상승하며 8150원을 기록했고 한국인포데이타는 6850원에서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범현대계열주에서는 현대카드가 홀로 0.69% 하락하며 1만43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이틀연속 상승하며 3만7500원을 기록했고 현대택배(5850원)는 1.74% 상승했다. 이밖에 현대캐피탈(2만7000원)과 현대홈쇼핑(2만5000원)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POSCO계열주인 포스코건설은 이날 0.59% 상승하며 8만5000원대 진입에 성공했고 포스콘(7만9750원)은 관망세를 유지했다.

금융주에서는 한국증권금융이 8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8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솔로몬투자증권도 4600원으로 전일보다 2.22% 상승 마감했고 리딩투자증권과 하이투자증권은 각각 1125원, 2100원에서 움직임이 없었다.

네오세미테크(+0.78%)와 세메스(+3.60%), 스포츠토토(+2.56%), 팍스넷(+1.39%), KT파워텔(+2.33%), 더존다스(+4.72%), 비트로시스(+1.37%)등 장외 종목들은 상승 마감했다.

4일 프리보드는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프리보드지수는 전일대비 1%, 108.06P 상승한 1만915.38, 프리보드벤처지수는 2.42%, 553.83P 오른 2만3410.91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60만9185주, 거래대금은 6698만60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54만5292주가 거래된 씨앤상선, 거래대금은 2707만5975원을 기록한 프린톤이 가장 많았다. 68개 거래가능 종목 중 32개 종목이 거래됏으며 상승과 하락종목은 각각 13개와 14개였다.

셀레네(900원, +95원, +11.80%), 프린톤(1135원, +65원, +6.07%)이 상승한 반면 씨앤상선(35원, -5원, -12.50%), 코캄(3995원, -75원, -1.84%) 등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86,000
    • +1.17%
    • 이더리움
    • 2,660,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1.43%
    • 리플
    • 1,738
    • +0.52%
    • 솔라나
    • 112,000
    • +0.54%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1.57%
    • 체인링크
    • 12,220
    • +1.75%
    • 샌드박스
    • 85.21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