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中 빈틈 노리는 K배터리…2차전지 모멘텀은 '이것'

입력 2025-04-12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699,000
    • -1.33%
    • 이더리움
    • 4,852,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2.77%
    • 리플
    • 3,041
    • -3.37%
    • 솔라나
    • 208,700
    • -3.16%
    • 에이다
    • 578
    • -4.93%
    • 트론
    • 457
    • +2.93%
    • 스텔라루멘
    • 333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50
    • -2.11%
    • 체인링크
    • 20,130
    • -3.45%
    • 샌드박스
    • 175
    • -6.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