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및 지원

입력 2025-04-10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대문구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연말까지 ‘2025년 서대문구 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서대문지점’과 연계해 소상공인에게 ‘전문가의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과 ‘시설개선 지원금’을 제공한다.

컨설팅은 2회 이뤄지며 마케팅, 손익관리, 매장운영, 메뉴개발, 배달플랫폼, O2O(Online to Offline), 물류, 세무, 노무 등의 내용을 다룬다.

전문가가 사전 현장 점검 및 진단 후 개별 사업장 맞춤형 경영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컨설팅 이후 제안된 솔루션을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업체당 최대 180만 원까지 인테리어 등의 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대상은 서대문구에 사업장을 둔 점포형 소상공인이며 희망자는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때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매출 증빙 자료 등의 서류가 필요하다.

적격 여부를 판단해 선착순 15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단, 지원 규모는 사업 추진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서울신용보증재단 서대문지점(02-2174-4228/42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이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와 점포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90,000
    • -1.41%
    • 이더리움
    • 2,750,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27,500
    • -1.95%
    • 리플
    • 1,625
    • -1.04%
    • 솔라나
    • 111,700
    • -2.36%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80
    • +1.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90
    • -3%
    • 체인링크
    • 12,360
    • -1.51%
    • 샌드박스
    • 71.18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