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연금특위 첫 회의…강선우·우재준 '웃으며 시작했지만' [포토]

입력 2025-04-0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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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강선우(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우재준(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강선우(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우재준(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이 악수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이 악수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우 의원은 전종덕 진보당 의원에게 "연금개혁합의문 재정안정화 조치에 대해서 입장이 없다면 연금특위 구성에서 빠져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 의원은 강선우 더불어민주 의원이 '연금개혁이 청년에게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때까지는 좀 입 다물고 있으십시오'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우 의원은 전종덕 진보당 의원에게 "연금개혁합의문 재정안정화 조치에 대해서 입장이 없다면 연금특위 구성에서 빠져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 의원은 강선우 더불어민주 의원이 '연금개혁이 청년에게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때까지는 좀 입 다물고 있으십시오'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연금개혁 관련 합의문을 보고 있다. 이날 우 의원은 전종덕 진보당 의원에게 "연금개혁합의문 재정안정화 조치에 대해서 입장이 없다면 연금특위 구성에서 빠져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연금개혁 관련 합의문을 보고 있다. 이날 우 의원은 전종덕 진보당 의원에게 "연금개혁합의문 재정안정화 조치에 대해서 입장이 없다면 연금특위 구성에서 빠져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야당 간사인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야당 간사인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여당 간사인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여당 간사인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마치고 야당 간사인 오기형(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이날 우 의원은 전종덕(가운데) 진보당 의원에게 "연금개혁합의문 재정안정화 조치에 대해서 입장이 없다면 연금특위 구성에서 빠져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 의원은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연금개혁이 청년에게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때까지는 좀 입 다물고 있으십시오'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마치고 야당 간사인 오기형(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이날 우 의원은 전종덕(가운데) 진보당 의원에게 "연금개혁합의문 재정안정화 조치에 대해서 입장이 없다면 연금특위 구성에서 빠져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 의원은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연금개혁이 청년에게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때까지는 좀 입 다물고 있으십시오'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강선우(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마치고 윤영석(오른쪽) 위원장에게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며 항의하고 있다. 이날 우 의원은 전종덕 진보당 의원에게 "연금개혁합의문 재정안정화 조치에 대해서 입장이 없다면 연금특위 구성에서 빠져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 의원은 강 의원이 '연금개혁이 청년에게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때까지는 좀 입 다물고 있으십시오'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강선우(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마치고 윤영석(오른쪽) 위원장에게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며 항의하고 있다. 이날 우 의원은 전종덕 진보당 의원에게 "연금개혁합의문 재정안정화 조치에 대해서 입장이 없다면 연금특위 구성에서 빠져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 의원은 강 의원이 '연금개혁이 청년에게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때까지는 좀 입 다물고 있으십시오'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강선우(왼쪽 세번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마치고 윤영석 위원장에게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며 항의하고 있다. 이날 우 의원은 전종덕 진보당 의원에게 "연금개혁합의문 재정안정화 조치에 대해서 입장이 없다면 연금특위 구성에서 빠져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 의원은 강 의원이 '연금개혁이 청년에게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때까지는 좀 입 다물고 있으십시오'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강선우(왼쪽 세번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마치고 윤영석 위원장에게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며 항의하고 있다. 이날 우 의원은 전종덕 진보당 의원에게 "연금개혁합의문 재정안정화 조치에 대해서 입장이 없다면 연금특위 구성에서 빠져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 의원은 강 의원이 '연금개혁이 청년에게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때까지는 좀 입 다물고 있으십시오'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마치고 윤영석 위원장에게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며 항의하고 있다.

이날 우 의원은 전종덕 진보당 의원에게 "연금개혁합의문 재정안정화 조치에 대해서 입장이 없다면 연금특위 구성에서 빠져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 의원은 강 의원이 '연금개혁이 청년에게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때까지는 좀 입 다물고 있으십시오'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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