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달린 만큼 현금으로 돌려줍니다!"

입력 2009-08-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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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링 디젤 업계 최초 주행거리 당 '캐쉬백' 캠페인 전개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오는 9월 30일까지 세브링 디젤 고객 대상으로 구입시점부터 연말까지 주행거리에 따라 100m당 15.2원의 적립금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오는 9월 30일까지 세브링 디젤 고객 대상으로 구입시점부터 연말까지 주행거리에 따라 100m당 15.2원의 적립금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15.2원은 세브링 디젤의 1리터 당 15.2km의 연비를 상징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캐쉬백 프로그램뿐 아니라 '무이자 36개월 할부'도 제공된다.

세브링 디젤을 구입하는 고객은 내년 2010년 1월 중 적립금을 돌려받게 된다.

또한,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오는 8월 31일까지 세브링 가솔린과 컨버터블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등록세와 취득세를 전액 지원하며, 300C 시그니처 모델 구입고객에게는 무이자 36개월 할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크라이슬러 디젤 모델의 우수한 성능과 경제성을 적극 알리면서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업계 최초로 달린 만큼 돌려받는 캐쉬백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면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리터 당 15.2km의 1등급 연비를 자랑하는 친환경 디젤 세단인 세브링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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