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고성능 순수전기 모델 ‘뉴 iX M70 xDrive’ 공개 [서울모빌리티쇼]

입력 2025-04-0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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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더 뉴 MINI 쿠퍼 컨버터블, 더 뉴 올-일렉트릭 MINI JCW, BMW 뉴 iX M70 xDrive, BMW 뉴 i4 그란 쿠페, BMW 뉴 S 1000 RR. (사진=BMW 그룹 코리아)
▲왼쪽부터 더 뉴 MINI 쿠퍼 컨버터블, 더 뉴 올-일렉트릭 MINI JCW, BMW 뉴 iX M70 xDrive, BMW 뉴 i4 그란 쿠페, BMW 뉴 S 1000 RR. (사진=BMW 그룹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그룹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미래 비전 담은 주요 모델을 대거 선보였다.

BMW 그룹 코리아는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BMW 뉴 i4 M50 xDrive 그란 쿠페 △BMW 뉴 iX M70 xDrive △더 뉴 MINI 쿠퍼 컨버터블 △더 뉴 MINI JCW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또 MINI 최초의 순수전기 전용 모델 △더 뉴 올-일렉트릭 MINI 에이스맨 △BMW 모토라드 뉴 S 1000 RR 등 총 13종의 모델을 전시했다.

먼저 BMW는 ‘운전의 즐거움, 내일의 새로움으로’를 주제로 △한층 진보한 디자인으로 거듭난 ‘뉴 i4 M50 xDrive 그란 쿠페’를 비롯해 △향상된 주행 성능과 고급감을 선사하는 ‘뉴 iX M70 xDrive’ △전기화 기술을 도입하며 더욱 강력해진 ‘뉴 M5 퍼스트 에디션’ 등 총 6개 모델을 선보였다.

MINI는 ‘짜릿함에 시동을 걸다’를 테마로 △개방감과 상쾌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는 ‘뉴 MINI 쿠퍼 컨버터블’ △짜릿한 주행감과 독보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뉴 MINI JCW’ △신선한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의 콤팩트 SUV ‘더 뉴 올-일렉트릭 MINI 에이스맨’ 등 총 5개 모델을 전시했다.

BMW 모토라드는 ‘한계에 도전하는 퍼포먼스’를 주제로 △한층 진화한 완성도의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뉴 S 1000 RR’과 △강력한 퍼포먼스와 장거리 주행 능력을 겸비한 ‘M 1000 XR’ 총 2개 모델을 선보인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BMW BEV 멤버십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BMW BEV 멤버십은 BMW 고객을 대상으로 BMW 전기차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총 230대의 다양한 전기차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BMW 그룹 코리아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혁신적인 진보를 이루는 동시에 모빌리티 본연의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모델을 선보이며 BMW 그룹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며 “BMW 그룹 코리아 창립 3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를 맞은 만큼 한국 사회와의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노력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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