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법인 시장 본격 진출…신한銀과 협력 강화

입력 2025-03-27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 로드맵 맞춰 서비스 확대

코빗이 신한은행과 협력하여 법인 영업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법인 고객 유치에 신속히 대응하고,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로드맵에 맞춰 단계적으로 법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빗은 현재 법인 영업 부서를 중심으로 국가기관, 상장사를 비롯한 영리 법인과 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법인을 대상으로 신한은행과 전략적 영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전통 금융권과 가상자산 업계 간의 가교 역할을 강화해, 법인 대상 가상자산 거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에는 가상자산 시장 대응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TF는 가상자산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며, 법인의 가상자산 거래 허용에 맞춰 시장 내 영향력을 넓히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또한, 법인 대상 적극적인 마케팅 방안을 모색하고,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업체와의 파트너십 확대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빗 관계자는 “신한은행과의 협력은 법인 고객의 가상자산 시장을 개척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금융위의 로드맵에 맞춰 법인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0
    • -2.51%
    • 이더리움
    • 0
    • -3.83%
    • 비트코인 캐시
    • 0
    • -5.08%
    • 리플
    • 0
    • -6.43%
    • 솔라나
    • 0
    • -1.2%
    • 에이다
    • 0
    • +0%
    • 트론
    • 0
    • +1.4%
    • 스텔라루멘
    • 0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97%
    • 체인링크
    • 0
    • -0.8%
    • 샌드박스
    • 0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