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인사ㆍ노무 맞춤 컨설팅' 조직문화 혁신

입력 2025-03-26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G BLUE WAVE' 사업…연내 80% 참여율 달성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3년부터 ’임직원에게 사랑받고, 고객에게 신뢰 받는 자랑스러운 일터로서의 새마을금고‘를 구축하기 위해 ‘MG BLUE WAVE’ 조직문화 혁신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까지 전국 누적 558개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MG맞춤 인사·노무 진단 및 컨설팅’을 완료했고, 올해에도 약 350개 새마을금고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전국 약 80%의 새마을금고에서 참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진단 컨설팅은 새마을금고 규정을 반영한 ‘맞춤형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공인노무사가 새마을금고에 방문해 인사·노무 관련 상담을 제공하고 노무 관리의 합리적 운영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컨설팅 기간 중 자체 조직문화 설문조사를 통해 새마을금고 내 부조리한 관행, 조직 내 갈등 등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윤리경영 교육을 시행해 조직문화 자정 활동이 병행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개별 새마을금고의 인사·노무 관리 역량 향상, 합리적인 조직문화 구축, 임직원의 근로 권익 증진 및 직장 만족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의 조직문화 혁신 및 구성원 간 소통 경영을 위한 ‘캐주얼 데이(근무복 자율화)’, ‘새마을금고-중앙회 간 소통 콘퍼런스’ 등을 시행해 구성원들의 직장 경험 개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80,000
    • -2.09%
    • 이더리움
    • 3,377,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8%
    • 리플
    • 2,057
    • -2.19%
    • 솔라나
    • 124,000
    • -2.13%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59%
    • 체인링크
    • 13,670
    • -1.4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