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 정기 주총서 DB증권 사명 변경안 통과

입력 2025-03-25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DB금융투자)
(사진=DB금융투자)

DB금융투자는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4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DB증권으로의 사명 변경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주주총회에서는 △제43기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등이 통과됐다. 현금배당은 주당 400원으로 배당기준일은 3월 31일이다.

‘DB증권’으로의 사명 변경은 8년 여 만에 추진된 사안이다. DB금융투자 측은 더욱 직관적이고 대중적인 사명을 통해 증권사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고객들에게 한층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가기 위해서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곽봉석 DB금융투자 대표는 “지난해 9월 중소형 증권사 중 최초로 기업가치제고 계획을 발표하고 성실하게 이행해오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경영 환경 역시 불확실성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고객 중심의 지속 성장을 목표로 고객기반 확충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 및 내부통제, 진정성 있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애플, 中 CXMT 메모리 탑재 시험…AI발 공급난에 조달처 다변화
  • 최태원·노소영 '9440억 분할' 판결, 이번주 재상고 여부 주목
  • 규제 폭탄에 개미·집주인 '패닉' [흔들리는 룰, 출렁이는 시장]①
  • 단독 젖소 섞어놓고 ‘한우 원육’ 팔이...공영홈쇼핑 표기·검증 구멍
  • 환율 부담에 국내 향했던 서학개미…두 달 만에 다시 미국주식 ‘사자’
  • 美·中·EU·日은 자국 전기차 키우는데…한국만 생산 지원 ‘공백’ [뚫린 안방, K-전기차 역차별]
  • 최고 40℃ 현장⋯“얼음 목도리ㆍ워터터널에 그나마 버텨요” [르포]
  • CPTPP 문턱서 커지는 '후쿠시마 수산물' 개방 압력 [수출과 식량주권 사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8.10 11: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47,000
    • +0.39%
    • 이더리움
    • 2,69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23%
    • 리플
    • 1,453
    • -0.27%
    • 솔라나
    • 107,800
    • +0.84%
    • 에이다
    • 277
    • -1.0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12%
    • 체인링크
    • 11,530
    • -1.2%
    • 샌드박스
    • 58.22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