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뷰티 전문 ‘바이퀸(VIQUEEN)’, 3대 백화점서 팝업 시행

입력 2025-03-18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백화점 본점 백화점 팝업 사진 사진
▲신세계백화점 본점 백화점 팝업 사진 사진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바이퀸(VIQUEEN)은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주요 점포에서 팝업 행사를 열고 시음회 등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팝업 행사는 ▲현대백화점 본점(3월 1일~3월 31일) ▲더현대서울(3월 15일~3월 20일) ▲현대백화점 디큐브점(3월 14일~20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및 중동점(3월 21일~27일) ▲신세계백화점 본점(3월 21일~27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3월 28일~4월 3일) 등에서 실시한다.

팝업에서는 데일리 유기농 레몬즙, 1921살루트 전통발효 그릭요거트 스타터, 1921살루트 유기농 애플사이다비니거, 1921살루트 브로멜라인 효소, 데일리 흑도라지배생강 진액, 데일리 100% 아몬드 스프레드, 데일리 100% 땅콩버터 크런치 등 바이퀸의 전 제품이 소개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 백화점 팝업 사진 사진
▲현대백화점 목동점 백화점 팝업 사진 사진

그중 바이퀸의 대표 상품 ‘데일리 100% 유기농 레몬즙’ 제품도 이번 팝업에서 만날 수 있다. 데일리 유기농 레몬즙은 1포에 스페인산 유기농 레몬 1개가 통째로 들어갔다. 설탕, 향료, 물, 색소 등 기타 첨가물 없이 스페인산 유기농 레몬 100%로 만들어졌다. 지난 3월 초 기준 누적 판매량 2000만 포 이상 판매됐다.

또한, ‘데일리 흑도라지배생강 진액’ 제품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포 판매를 돌파했고, '1921살루트 전통발효 그릭요거트 스타터'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입소문이 나며 흥행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데일리 100% 아몬드 스프레드’와 ‘데일리 땅콩버터 크런치’ 제품 등도 건강한 먹거리로 인기가 높다.

바이퀸 측은 “현대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 행사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시음회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바이퀸의 이너뷰티 제품을 경험하도록 하고자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로서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좋은 제품을 경험하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퀸은 레몬즙, 애플사이다비니거, 브로멜라인 효소, 국산 흑도라지 배 생강 진액 등 다양한 이너뷰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온라인 판매를 넘어 전국 5대 백화점에 입점한 데 이어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업계와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전국 약 3천여 곳 지점 약국 등에도 입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7,000
    • +0.38%
    • 이더리움
    • 3,037,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7%
    • 리플
    • 2,026
    • -0.05%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3
    • -0.9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78%
    • 체인링크
    • 13,25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