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위험선호 및 외국인 순매수 영향…1440원 초반 등락 예상”

입력 2025-03-18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5-03-18 08:0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440원선 초반에서 등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민경원 우리은행 선임연구원은 18일 “원·달러 환율은 위험선호 분위기와 외국인 국내증시 순매수에 힘입어 1440원 초반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하락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환율 등락 범위는 1438~1445원으로 내다봤다.

민 선임연구원은 “간밤에 달러화가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면서 환율 하락세를 지속했고 여기에 미국 소매판매가 경기침체 우려를 누그러뜨리자 위험선호 심리가 우위를 보이며 오늘 국내증시도 긍정적인 흐름을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외국인의 증시 순매수가 예상되는 만큼 오늘 원화 강세 재료가 산재해 있다고 판단한다”며 “달러 약세를 쫓아 역외 숏플레이,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출회될 경우 환율은 1440원 초반까지 레벨을 낮출 수 있다고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아울러 “중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 역시 환율 하락 재료”라며 “위안화 표시 자산에 대한 수요가 증대하는 가운데 원화 역시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1,000
    • +0.03%
    • 이더리움
    • 3,054,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59,800
    • -3.31%
    • 리플
    • 1,611
    • -2.13%
    • 솔라나
    • 122,900
    • +0.99%
    • 에이다
    • 252
    • +2.44%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00
    • +1.58%
    • 샌드박스
    • 59.05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