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40억 부당대출' 의혹 기업은행 압수수색

입력 2025-03-17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출담당자 사무실 등 20여 곳 대상

(사진제공=IBK기업은행)
(사진제공=IBK기업은행)

검찰이 240억 원대 부당대출 사고가 발생한 IBK기업은행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 이준동)는 17일 기업은행 전·현직 직원들의 서울, 인천 등 사무실 2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

앞서 기업은행은 1월 239억5000만 원 규모의 배임 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기업은행에서 10여 년 만에 발생한 수백억 원대 금융사고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조직적 범죄 모의 여부도 들여다볼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200만 닉스’ 시대 개막…삼성그룹주는 시총 상위 20위 중 7개 포진
  • 서소문 고가 붕괴 여파 이틀째…첫차부터 일부 열차 운행 중단
  • “레이저로 한 층씩 쌓는다”…절삭 대신 적층하는 3D 프린팅 임플란트
  • 동작구 하이엔드 맞붙는다⋯‘써밋 더힐’·‘아크로 리버스카이’ 동시 청약
  • 5월 제조업 체감경기 45개월만에 '낙관'⋯비제조업 연휴에 미소
  • '가세연' 김세의 구속
  • ‘산업재해 제로’의 역설…“보상 현실화·보건관리 강화해야” [K-조선 안전 보고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09: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80,000
    • -1.94%
    • 이더리움
    • 3,074,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509,500
    • -2.39%
    • 리플
    • 1,971
    • -1.74%
    • 솔라나
    • 124,200
    • -1.51%
    • 에이다
    • 358
    • -1.1%
    • 트론
    • 556
    • +0.54%
    • 스텔라루멘
    • 219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1.77%
    • 체인링크
    • 13,920
    • -1.14%
    • 샌드박스
    • 104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