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대한민국 주류대상서 ‘최다 대상’ 12관왕

입력 2025-03-17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영예 ‘베스트 오브 2025’ 차지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품목. (사진제공=아영FBC)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품목. (사진제공=아영FBC)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12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영FBC는 시상식 최고 영예인 ‘베스트 오브 2025(Best of 2025)’ 등 수입사 중 최다 부문에서 수상했다.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 와인, 위스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최고의 와인 중 하나로 선정된 ‘펫저 본테라 카베르네 소비뇽’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친환경 와이너리 본테라(Bonterra)에서 생산한 유기농 와인이다. 전문가들은 "신대륙 카베르네 소비뇽의 전형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밸런스를 갖춘 와인"이라며 평가했다.

레드 와인 부문에서는 ‘샤또 보네 레드’가 구대륙(3만 원 이상 6만 원 미만)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으며 신대륙(10만 원 이상) 부문에서는 ‘에스쿠도로호 바론 드 필리프’가 선정됐다. 화이트 와인 부문에서는 ‘더 페더럴리스트 샤르도네’가 신대륙(3만 원 이상 6만 원 미만) 부문에서 ‘에라주리즈 에스테이트 리제르바 샤르도네’가 신대륙(3만 원 미만)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스파클링 와인 부문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폴 당장 뀌베 ‘47 골드’가 10만 원 이상 부문에서 ‘폴 당장 카르트 누와’가 5만 원 이상 10만 원 미만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위스키 부문에서는 ‘벤로막 10년’이 싱글몰트 스카치(12년 미만) 부문에서 3회 이상 수상 기록을 세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31,000
    • +6.52%
    • 이더리움
    • 3,327,000
    • +4.62%
    • 비트코인 캐시
    • 407,400
    • +33.79%
    • 리플
    • 1,906
    • +11.01%
    • 솔라나
    • 126,300
    • +5.96%
    • 에이다
    • 300
    • +11.11%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5
    • +6.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12.53%
    • 체인링크
    • 15,960
    • +8.94%
    • 샌드박스
    • 64.97
    • +1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