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항균 기능성 소재 ‘퓨로텍’ 스마트 양식장에 적용

입력 2025-03-16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와 에코아쿠아팜이 ‘육상 양식 플랜트 제조 위생강화를 위한 퓨로텍 적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영석 LG전자 HS기능성소재사업실장(오른쪽)과 진효상 에코아쿠아팜 대표이사(왼쪽). (자료제공=LG전자)
▲LG전자와 에코아쿠아팜이 ‘육상 양식 플랜트 제조 위생강화를 위한 퓨로텍 적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영석 LG전자 HS기능성소재사업실장(오른쪽)과 진효상 에코아쿠아팜 대표이사(왼쪽). (자료제공=LG전자)

LG전자는 13일 스마트 양식 기업 에코아쿠아팜과 ‘육상 양식 플랜트 제조 위생강화를 위한 퓨로텍 적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퓨로텍은 플라스틱, 페인트 등 소재를 만들 때 첨가하면 미생물에 의한 악취, 오염 등을 막는 항균 및 항곰팡이 효과를 낸다.

양사는 성체가 된 연어를 운반, 처리, 포장하는 과정에서 퓨로텍을 적용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6,000
    • +0.72%
    • 이더리움
    • 3,01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450,400
    • +0.13%
    • 리플
    • 1,990
    • -0.7%
    • 솔라나
    • 123,200
    • +0.57%
    • 에이다
    • 353
    • +0.57%
    • 트론
    • 512
    • +0.39%
    • 스텔라루멘
    • 356
    • -19.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0.77%
    • 체인링크
    • 13,740
    • +0.15%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