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윤은혜, 매니저와 7년째 동거…서울대 출신 매니저까지 "수능 3개 틀려"

입력 2025-03-16 0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윤은혜가 매니저와 가족 같은 케미를 뽐냈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은혜가 매니저 문상민 실장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문 실장은 “저희가 아직도 같이 산다. 아무도 결혼을 못 해서 같이 오게 됐다. 같이 산 지는 15년 중에서 7년은 같이 산 것 같다”라고 전했다.

윤은혜는 “혼자는 원래 좋아했다. 어느 순간 제가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을 때 옆에서 붙들어줬다. 제가 딱 안 좋은 걸 다 안다”라고 매니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두 사람의 아침 식사 현장은 마치 노부부처럼 친근하고 친밀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 하면서도 윤은혜가 직접 매니저의 외출 의상을 챙기며 부부 케미를 뽐냈다.

이와 함께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의 새로운 매니저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3년 차 유인비 매니저는 “원래는 경찰이 꿈이라 경찰대에 지망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떨어졌다. 감사하게도 수능 성적이 잘 나와서 서울대에 진학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유인비 매니저는 수능 3개를 틀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유인비 매니저는 윤은혜와 문 실장에 대해 “자주 티격태격한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너무 싸우시는 거 아닌가. 두 분의 관계를 모르니까”라며 “지금은 엄마아빠 보는 거 같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태우고 다니는 기분”이라고 설명했다.

윤은혜는 “진짜 섭섭하면 말을 못 한다. 그러다 말도 안 되는 곳에서 터진다. 상민이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거다”라며 “각자 방에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마음을 다독이다 보면 제가 잘못한 적이 많은 거 같더라. 그래서 문자로 사과한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5,000
    • +0.92%
    • 이더리움
    • 3,088,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1.04%
    • 리플
    • 2,091
    • +1.7%
    • 솔라나
    • 129,700
    • +1.09%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8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2.3%
    • 체인링크
    • 13,520
    • +1.73%
    • 샌드박스
    • 0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