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용산역 앞 탄핵찬반 집회 여파…전면 통제

입력 2025-03-11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출처=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11일 헌법재판소 안국역 인근이 탄핵 찬반 집회로 인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삼일대로(안국역→낙원상가)가 전면통제돼 가변차로가 운영되고 있다. 북촌로(재동초등학교앞↔안국역)는 하위차로가 통제됐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용산 대통령 관저 주변(용산역 인근)에서도 오후 2시부터 집회가 예정됐다. 신고 인원은 1만 명이다.

한편,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를 주도해온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 공동의장단은 경복궁 서십자각 인근에서 단식농성을 이어오고 있고, 대통령 국민변호인단도 4일부터 헌재 앞에서 '1인 시위' 형식을 빌린 철야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갤럭시 언팩 D-1…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 막바지 준비 분주 [언팩 2026]
  • 美 빅테크 종속 vs 中 가성비 유혹…넛크래커에 갇힌 K-AI [샌드위치 韓 AI 생존방식]
  • 소외 받는 코스닥, 이젠 'AI 데이터센터'로 재도약 노린다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폭 확대⋯5월 매매 1.33%·전세 1.04% 상승
  • 뉴욕증시, 반도체 강세 속 유가 상승 경계…나스닥 1.29%↑ [종합]
  • 레켐비 시대 다음은 ‘타우’…알츠하이머 치료제 경쟁 2막 열린다
  • 자산 2배 수도권에 ‘교통비 프리미엄’ [무임승차의 역설 上]
  • 정부는 ‘공급’, 민심은 ‘대출’…부동산 정책·체감 엇박자 [수요는 지금, 공급은 안갯속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7.22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23,000
    • +2.23%
    • 이더리움
    • 2,831,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27,500
    • +1.87%
    • 리플
    • 1,675
    • +3.01%
    • 솔라나
    • 114,700
    • +0.7%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282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0.96%
    • 체인링크
    • 12,700
    • +1.36%
    • 샌드박스
    • 70.39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