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데뷔골' 스완지, 미들즈브러에 1-0 승리

입력 2025-03-09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엄지성 (사진제공=스완지시티)
▲엄지성 (사진제공=스완지시티)

잉글랜드 프로축구 EFL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활약 중인 엄지성(스완지시티)이 공식전 30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엄지성은 9일(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챔피언십' 36라운드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전반 26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도왔다.

이날 승리로 승점 44가 된 스완지시티는 3경기 연속 무패로 15위로 뛰어올랐다.

지난해 7월 광주 FC를 떠나 스완지시티로 이적한 엄지성은 공식전 30경기(정규리그 27경기·리그컵 2경기·FA컵 1경기)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내 입지를 강화했다.

이날 엄지성은 전반 26분 중원에서 볼을 이어받아 전방으로 달려들어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 구석에 찔러넣는 득점에 성공했다.

이 골이 결승골이 되면서 스완지는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04,000
    • +0.73%
    • 이더리움
    • 3,000,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451,800
    • -3.09%
    • 리플
    • 1,962
    • -0.1%
    • 솔라나
    • 122,400
    • +0.33%
    • 에이다
    • 347
    • -0.57%
    • 트론
    • 509
    • -2.49%
    • 스텔라루멘
    • 32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0.69%
    • 체인링크
    • 13,380
    • +0%
    • 샌드박스
    • 103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