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 파일럿 네이밍 공모 수상작 발표 (제공=한국항공우주(KAI))
한국항공우주(KAI)는 2030년을 목표로 개발 중인 ‘K-AI(인공지능) 파일럿’의 이름을 공모한 결과 카일럿(KAILOT)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강구영 사장은 “2030년을 목표로 완전 자율형 AI 파일럿 전투체계를 개발해 ‘카일럿’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진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입력 2025-03-04 09:07

한국항공우주(KAI)는 2030년을 목표로 개발 중인 ‘K-AI(인공지능) 파일럿’의 이름을 공모한 결과 카일럿(KAILOT)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강구영 사장은 “2030년을 목표로 완전 자율형 AI 파일럿 전투체계를 개발해 ‘카일럿’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진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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