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다니는 군사기지' 美 항모 부산에…트럼프 취임 이후 처음

입력 2025-03-02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해군의 니미츠급(10만t급)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이 2일 오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뉴시스)
▲미국 해군의 니미츠급(10만t급)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이 2일 오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뉴시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미 해군의 항공모함이 한국을 찾았다.

2일 해군에 따르면 미국 해군 제1항모강습단 소속 항공모함인 칼빈슨함(CVN)과 순양함 프린스턴, 이지스구축함 스터렛은 이날 오후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칼빈슨함은 길이 333m, 폭 76.4m 규모로, 스텔스 전투기 F-35C 등 항공기 80~90대 탑재할 수 있어 '떠다니는 군사기지'라 불린다.

칼빈슨함은 이달 중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한미일 해상훈련에 참여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65,000
    • +2.16%
    • 이더리움
    • 3,334,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46%
    • 리플
    • 2,044
    • +2.71%
    • 솔라나
    • 125,500
    • +3.72%
    • 에이다
    • 385
    • +4.34%
    • 트론
    • 469
    • -1.26%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10
    • +5.35%
    • 체인링크
    • 13,690
    • +2.39%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