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14번째 자녀 득남…13번째 자식은 친자확인 소송

입력 2025-03-02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뉴럴링크 임원 시본 질리스와 낳은 두 자녀와 함께 있는 모습.  (출처=X(구 트위터))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뉴럴링크 임원 시본 질리스와 낳은 두 자녀와 함께 있는 모습. (출처=X(구 트위터))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이자 미국 정부효율부(DOGE) 수장인 일론 머스크가 14번째 자녀를 얻었다. 14번째 자녀 아들 셀던 라이커거스는 뉴럴링크 임원인 시본 질리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머스크와 질리스는 이미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머스크의 득남 소식은 13번째 자녀 소식이 알려진 지 2주 만이다. 보수 진영 인플루언서인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는 지난달 X를 통해 머스크의 아들을 낳았다며 뉴욕 법원에 자신이 낳은 아들의 아버지가 머스크임을 확인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25,000
    • +0.09%
    • 이더리움
    • 2,70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0.53%
    • 리플
    • 1,470
    • +1.52%
    • 솔라나
    • 107,200
    • +3.08%
    • 에이다
    • 281
    • -0.35%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33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4.07%
    • 체인링크
    • 11,730
    • +0.69%
    • 샌드박스
    • 58.65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