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교통수단 통합브랜드 'GO SEOUL' 발표 [포토]

입력 2025-02-24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 발표를 위해 브리핑룸에 들어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 발표를 위해 브리핑룸에 들어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소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소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의 'GO SEOUL'에 대한 소개를 듣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의 'GO SEOUL'에 대한 소개를 듣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GO SEOUL'을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다? [해시태그]
  • 라이즈 쇼타로, "에스파 지젤과 사귀냐" 열애설 댓글 반박⋯"친한 친구일 뿐"
  • 신곡은 안 먹힌다?⋯차트 '역주행'이 주류 된 이유 [엔터로그]
  • 현대차그룹, 美 관세 여파에도 ‘매출 300조 클럽’ 완벽 입성
  • ‘매파적 인내’로 기운 연준… 여름 전 인하 가능성 작아져
  • 2030년까지 도심 6만 가구 착공…용산·과천·성남 물량이 절반 [1·29 주택공급 대책]
  • “성과급은 근로 대가”…대법, 1‧2심 판단 뒤집은 이유 [‘성과급 평균임금 반영’ 파장]
  • K-반도체 HBM4 시대 개막…삼성·SK 생산 로드맵 제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1.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066,000
    • -5.25%
    • 이더리움
    • 4,082,000
    • -6.59%
    • 비트코인 캐시
    • 810,500
    • -5.59%
    • 리플
    • 2,619
    • -5.83%
    • 솔라나
    • 169,700
    • -7.12%
    • 에이다
    • 483
    • -7.12%
    • 트론
    • 427
    • +0.23%
    • 스텔라루멘
    • 288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4.05%
    • 체인링크
    • 16,030
    • -6.59%
    • 샌드박스
    • 166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