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겨울 한파' 휴일에도 이어진 막바지 강추위 [포토]

입력 2025-02-23 1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충무로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충무로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귀도리를 구매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귀도리를 구매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어린이가 유모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어린이가 유모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에,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북과 전남권(남해안 제외)에 눈이 내리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1,000
    • +0.7%
    • 이더리움
    • 3,011,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450,200
    • +0.07%
    • 리플
    • 1,988
    • -0.75%
    • 솔라나
    • 123,200
    • +0.49%
    • 에이다
    • 353
    • +0.57%
    • 트론
    • 513
    • +0.79%
    • 스텔라루멘
    • 357
    • -18.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0.77%
    • 체인링크
    • 13,720
    • +0.15%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