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건설·건자재, 상반기 연간 증익 기조 확인…비중확대 유지"

입력 2025-02-20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증권은 20일 건설·건자재 산업에 대해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통한 추가적인 리스크 레벨 감소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건설주의 올해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감으로 인해 주가 상승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증익의 배경이 되는 악성 사이트들의 매출채권 충당금은 이미 2개년도에 걸쳐 손익에 반영이 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올해 입주 물량이 드라마틱하게 감소하는 것을 고려하면 준공 후 미분양이 현 수준에서 더 크게 상승할 개연성 역시 낮다"고 짚었다.

김 연구원은 이미 낮아져있는 리스크 레벨에서 정부 정책효과를 통해 추가적인 리스크 레벨 다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봤다. 특히 공사비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기준 마련과 지역 경제 성장의 한 축인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확대는 향후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더욱 지방 건설 경기 회복의 속도를 높이는 정책으로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정책 방향성과 무관하게 상반기는 연간(YoY) 증익 기조 확인되며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장직 위기 넘긴' 오세훈⋯국토부와 주택공급 협상 속도 내나
  • '콜 오브 듀티' 속 북한 남침, 불편하다고요? [해시태그]
  • “우리 아이 아이돌 만들어 준다더니…” 학원형 연예기획사 피해 증가 [데이터클립]
  • 솔리다임 美 상장 접자 개미들 웃었다...SK하이닉스 4.42% 반등
  • 날개 접었던 빅토리아 시크릿, 요즘 피드에 왜 자꾸 뜨지? [솔드아웃]
  • 신현송 "韓 성장률, OECD선 3.7% 전망⋯고성장·고금리 대비 정책 펼 것"
  • 신세계, 책임경영 강화·젊은 인재 발탁…정용진號 쇄신 속도
  • 주름 감추려다 화질 논란…애플 첫 폴더블폰, 내구성도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53,000
    • +0.58%
    • 이더리움
    • 3,225,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83,800
    • +4.58%
    • 리플
    • 1,755
    • -0.34%
    • 솔라나
    • 140,200
    • +1.15%
    • 에이다
    • 290
    • +2.84%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38%
    • 체인링크
    • 16,140
    • +1.83%
    • 샌드박스
    • 69.88
    • -2.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42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285
    • 4 DAPPOS Infra 인기지수 27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6
    • Allora 유통량 89% D-18
    • DAOBase 유통량 43% D-25
    • FLock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