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뉴욕증시, 마감 직전 매수세…S&P500 사상 최고치

입력 2025-02-19 0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우와 나스닥은 강보합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12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미국)/UPI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12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미국)/UPI연합뉴스
뉴욕증시는 장 마감 직전 매수세를 보이면서 강보합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11달러(1.57%) 상승한 배럴당 71.85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4월물 브렌트유는 0.62달러(0.82%) 오른 배럴당 75.84달러로 집계됐다.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인텔이 16.06% 급등했고 마이크로소프트(MS)는 0.3% 상승했다. 반면 애플은 0.05%, 테슬라는 0.49% 하락했다. 메타는 2.76% 내렸다.

증시는 별다른 재료가 없는 상황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다만 약보합을 이어가다 마감 직전 강보합으로 전환했다.

모건스탠리의 크리스 라킨 상무는 CNBC방송에 “전반적으로 시장은 지난해 12월 초부터 이어져 온 횡보에서 벗어나려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주엔 소매 기업의 실적 시즌이 시작하지만, 관세 측면에서 정부발 소식은 계속해서 시장에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03,000
    • -2.51%
    • 이더리움
    • 3,401,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6%
    • 리플
    • 2,068
    • -3.05%
    • 솔라나
    • 125,100
    • -3.55%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5
    • -3.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3.56%
    • 체인링크
    • 13,780
    • -2.27%
    • 샌드박스
    • 114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