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CDP 기후변화대응 평가 ‘리더십 A등급’ 획득

입력 2025-02-13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센터원빌딩 전경.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센터원빌딩 전경.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기후변화대응 평가에서 증권업계 최초로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2003년 발족된 CDP는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유일의 환경 및 기후영향 평가기관으로 공신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2만3200개 이상의 기업이 CDP를 통해 온실가스배출량, 기후변화로 인한 리스크 및 기회요인, 탄소경영전략 등을 공개하고 있다. 평가 결과는 국내외 연기금, 자산운용사 등의 책임투자 근거 데이터로도 활용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리더십 A 등급 획득은 RE100(Renewable Electricity 100%·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만 써야 함) 재생에너지 전환과 금융배출량(Financed Emission) 관리를 통한 지속가능경영 이행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금융정보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의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월드'에 13년 연속 편입되고, 국내에서도 한국ESG기준원 A 등급, 서스틴베스트 AA 등급을 기록하는 등 국내외 ESG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13,000
    • +0.86%
    • 이더리움
    • 3,70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420,000
    • +16.02%
    • 리플
    • 2,083
    • +3.68%
    • 솔라나
    • 158,100
    • -0.63%
    • 에이다
    • 337
    • +2.74%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88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60
    • +11.08%
    • 체인링크
    • 17,490
    • -0.91%
    • 샌드박스
    • 55.47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