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억 규모 'K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 자펀드 운용사 모집

입력 2025-02-1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화체육관광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한국산업은행과 함께 4000억 원 규모의 'K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의 자펀드 운용사를 모집한다.

12일 문체부에 따르면, 전략펀드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미디어를 육성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다.

지난해 10월 정부와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을 포함해 KBS·SLL·CJ ENM·KT·SKBroadband·LGU+ 등 민간기업들은 출자협약을 체결하고, 1900억 원의 출자를 확정했다.

이번 공고를 통해서는 전략펀드의 모펀드를 기반으로 총 4000억 원 이상의 자펀드를 운용할 운용사를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운용사는 '아이피(IP) 확보 펀드', '기술심화 펀드', '프로젝트 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시각효과(VFX)·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 방송·영상 관련 기술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모집 공고는 이날 오후 5시부터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성장금융(www.kgrowth.or.kr)과 산업은행(www.kdb.co.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77,000
    • +6.81%
    • 이더리움
    • 3,271,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22.48%
    • 리플
    • 1,932
    • +14.66%
    • 솔라나
    • 124,800
    • +4.35%
    • 에이다
    • 298
    • +10.37%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4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9.33%
    • 체인링크
    • 15,630
    • +6.47%
    • 샌드박스
    • 65.74
    • +13.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