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눈·비 오고 따뜻해요” 정월대보름 한파 꺾이고 전국 흐린 하늘

입력 2025-02-11 2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정월대보름인 12일은 새벽부터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2∼12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아침 0도, 낮 최고 4도를 기록하겠다.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 전라권, 경북 북동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는 저녁까지 눈·비 소식이 있다.

예상 적설량은 서울·인천·경기, 충북 중·북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 3∼8㎝, 대전·세종·충남, 충북 남부, 전북 동부 1∼5㎝, 경북 동해안 및 울산·경남 중부 내륙 1㎝ 내외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강원 내륙·산지,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5∼10㎜, 강원 동해안 5㎜ 미만이다.

날씨는 밤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제주도 해상과 남해 동부 먼바다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48,000
    • -1%
    • 이더리움
    • 3,249,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22,000
    • -2.05%
    • 리플
    • 2,109
    • -1.26%
    • 솔라나
    • 129,200
    • -3.15%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65%
    • 체인링크
    • 14,540
    • -3.2%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