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싱가포르·홍콩서 상장사 IR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25-02-11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아시아 지역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HIS Korea Corporate Day 2025'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13일까지 싱가포르 콘래드 센테니얼호텔 및 홍콩 아일랜드 샹그릴라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IR 컨퍼런스에는 기아, 제이앤티씨, 카카오페이, 포스코홀딩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현대글로비스, 현대자동차, LS일렉트릭 등 국내 주요 상장기업 9개사가 참여해 현지 기관투자자들을 만난다.

미팅을 통해 기업 홍보 기회를 넓히고 글로벌 투자수요 저변 확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알리안츠, 캐피탈 글로벌, 싱가포르투자공사, 피델리티 등 아시아 소재 투자기관 40여 곳이 행사에 참여한다.

NH투자증권은 관세정책, 금리인하 등 글로벌 거시경제 및 정치 환경 변수 속에서 한국 기업들의 전망 및 사업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2005년 이후 뉴욕,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런던, 싱가포르, 홍콩 등 해외 유수의 금융 거점지에서 IR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투자기관에 한국의 우량 기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켜 한국 주식시장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상장 기업의 신규 글로벌 투자수요 발굴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06,000
    • +8.44%
    • 이더리움
    • 3,314,000
    • +5.34%
    • 비트코인 캐시
    • 359,900
    • +19.49%
    • 리플
    • 1,862
    • +16.45%
    • 솔라나
    • 125,400
    • +3.89%
    • 에이다
    • 290
    • +10.27%
    • 트론
    • 468
    • +1.3%
    • 스텔라루멘
    • 262
    • +7.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9.5%
    • 체인링크
    • 15,800
    • +7.34%
    • 샌드박스
    • 64.16
    • +1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