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비전, ‘키즈 워치폰 전용 요금제’ 출시…“자녀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제공”

입력 2025-02-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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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지 전용 요금제가 적용되는 S3, R1s 모델 (사진제공 = 아이즈비전)
▲플레이지 전용 요금제가 적용되는 S3, R1s 모델 (사진제공 = 아이즈비전)

아이즈비전은 키즈 테크 전문 업체 플레이지에서 운영하는 브랜드 마이퍼스트와 제휴를 통해 키즈 워치폰 사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요금제 ‘플레이지 전용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키즈 워치폰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터넷 환경을 원천 차단하면서도 부모와의 영상통화와 메시지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자녀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플레이지 전용 요금제는 데이터 및 통화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성해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아이들에게 원활한 통신 환경을 제공하며 S3와 R1s모델에 적용된다.

S3모델은 국내 최초 쿼드코어가 탑재된 하이엔드 워치폰으로 LTE 통신망 기반으로 영상통화, 메시지 전송이 가능하고 위성항법장치(GPS) 위치 추적, 전면 카메라 등의 기능을 통해 자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R1s모델은 시계 전면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영상통화가 가능하고 GPS 기반 안전 지역 알림 기능, 심박수 모니터링 및 이상 경고, 30초간 주변 소리를 녹음해 부모에게 전송하는 SOS 버튼 등 다양한 안전 기능이 포함돼 있다.

아이즈비전 관계자는 “마이퍼스트 키즈 워치폰은 강력한 하드웨어와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자녀들에게는 재미있고 유용한 스마트 기기로, 학부모들에게는 자녀의 안전을 보장하는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Needs)에 맞는 다양한 상품과 제휴를 통한 맞춤형 요금제를 설계하여 아이즈모바일의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즈비전과 플레이지의 협업은 키즈폰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 “안전하고 스마트한 디지털 생태계를 지향하는 두 기업의 비전은 학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며 더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퍼스트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스마트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하는 국내 키즈 워치폰 시장 1위 키즈 테크 전문 브랜드이다. 이번 플레이지 전용 요금제는 마이퍼스트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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