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 대설주의보...서울시, 제설 비상근무 1단계 발령

입력 2025-02-06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월 28일 대설 경보가 발효 중인 경기도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부근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1월 28일 대설 경보가 발효 중인 경기도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부근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시는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강설 총력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서울은 3~8㎝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울시는 낮 12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시‧자치구‧유관기관 등 인력 4926명과 제설장비 1318대를 투입해 강설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제설제 사전살포, 자동 제설장비가동 등 선제적 제설작업을 신속히 시행해 퇴근길에도 시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한파특보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눈이 얼어 도로결빙구간이 발생할 수 있으니 보행 및 운전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한은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 연말 70%대로 하락⋯관리 기조 지속"
  • 우버, 배민 인수 시동…공정위, 택시·배달앱 경쟁 영향 따진다
  • 트럼프, 시진핑 특급 의전⋯정상회담 앞두고 물밑 무역휴전 기싸움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는다⋯'빚더미' 한계기업 비중 20% 육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12,000
    • +3.32%
    • 이더리움
    • 3,677,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356,200
    • +2.92%
    • 리플
    • 2,045
    • +4.76%
    • 솔라나
    • 157,200
    • +2.95%
    • 에이다
    • 330
    • +4.1%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86
    • +5.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00
    • +11.92%
    • 체인링크
    • 17,420
    • +1.87%
    • 샌드박스
    • 55.53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