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서울 최저 영하 12도…충청·전라·제주 대체로 흐림

입력 2025-02-03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과 강원, 충청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린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조현호 기자 hyunho@
▲수도권과 강원, 충청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린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조현호 기자 hyunho@

화요일인 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4도, 낮 최고기온은 -7∼2도로 예보됐다.

3일 아침보다 5∼10도가량 떨어진 수준으로, 철원과 화천의 아침 기온은 각각 -18도, -17도까지 내려가겠다.

서울은 최저 -12도에 최고 기온도 -6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에 눈이 내리겠다. 아침까지 충남권 내륙과 충북 중남부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아침까지 경기남서부, 새벽부터 오후 사이 경상 서부내륙에는 0.1cm 미만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5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 5∼10㎝, 대전·세종·충남 내륙 3∼8㎝, 충북 중·남부 1∼5㎝, 전북 서해안·전북 남부 내륙·전남 북서부 5∼20㎝, 광주·전남 남서부 5∼15㎝, 전북 북부 내륙·전남 동부 3∼10㎝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1.0∼3.5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2.0∼5.0m, 서해·남해 1.5∼4.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27,000
    • -1.18%
    • 이더리움
    • 3,492,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12%
    • 리플
    • 2,131
    • -2.11%
    • 솔라나
    • 128,000
    • -2.22%
    • 에이다
    • 370
    • -2.89%
    • 트론
    • 490
    • +1.45%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3.15%
    • 체인링크
    • 13,800
    • -2.61%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