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일진전기, 美 내셔널 그리드에 115kV 초고압 변압기 5대 수출 소식에 강세

입력 2025-01-24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진전기가 강세다. 2022년 미국 내셔널 그리드에서 수주한 초고압 변압기 수출 준비가 완료됐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다.

24일 오후 2시 44분 현재 일진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2.65% 오른 3만6950원에 거래 중이다.

일진전기에 따르면, 홍성 제2공장에서 지난 2022년 미국 민간전력청 중 하나인 내셔널 그리드에서 수주한 115킬로볼트(kV)급초고압 변압기 5대의 수출 준비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최근 증설한 홍성 제2공장의 첫 생산품으로, 최첨단 설비와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생산된 초고압 변압기다.

일진전기는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0월 기존 홍성 공장 부지에 약 700억 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장 증설 투자를 마무리했다. 이번 공장 증설은 글로벌 시장, 특히 미국 및 유럽 등 선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77,000
    • +0.65%
    • 이더리움
    • 3,418,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121
    • +0.43%
    • 솔라나
    • 126,600
    • -0.08%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8
    • +0.21%
    • 스텔라루멘
    • 265
    • +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
    • 체인링크
    • 13,910
    • +1.4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