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젠큐릭스, 작년 매출 51억 "전년比 97.4%↑"

입력 2025-01-24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손실 '84억원' 전년比 24% 감소

젠큐릭스(Gencurix)는 지난해 연간 매출이 51억원으로 전년 대비 97.4%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84억원으로 전년 대비 손실폭을 24% 줄였다.

또한 지난해 유상증자 등을 통해 약 70억원의 자본을 확충했으며, 2024년말 자기자본총액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50억원이다. 젠큐릭스는 자기자본총액대비 법인세차감전손실액 비율이 약 27%로 관리종목 지정 요건인 50% 미만이라고 설명했다.

젠큐릭스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회사의 주요제품군인 유방암 예후진단 ‘진스웰 BCT’를 도입, 처방하는 대형종합병원들이 늘어나 처방건수가 전년보다 130% 증가했다”며 “올해에는 히타치 하이테크(Hitachi High-Tech), 로슈진단(Roche Diagnostics), 바이오래드(Bio-Rad) 등 글로벌 기업들과 제품공동개발 및 공급계약을 통해 해외에서도 의미있는 매출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28,000
    • -1.25%
    • 이더리움
    • 3,249,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17,000
    • -2.83%
    • 리플
    • 2,102
    • -1.87%
    • 솔라나
    • 128,500
    • -3.31%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53%
    • 체인링크
    • 14,430
    • -3.99%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