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1% 빠져…외인 매도에 2510대로 밀려나

입력 2025-01-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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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3일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1% 넘게 빠지면서 2510대로 밀려났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57p(1.24%) 내린 2515.49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82 내린 2541.24로 출발했다가 하락 폭을 키워 2510대로 후퇴했다.

개인이 7588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6206억 원, 기관이 2033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2.38%), 제약(1.29%), 건설(0.38%), 통신(0.36%) 등은 상승했고 일반서비스(-3.11%), 유통(-3.05%), 기계/장비(-2.00%), 전기/가스(-1.90%)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별로 보면 삼성바이오로직스(3.85%), 현대차(0.24%) 등이 올랐고, SK하이닉스(-2.66%), LG에너지솔루션(-1.81%), 삼성전자우(-1.36%), 삼성전자(-1.10%) 등은 내렸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8.30(1.13%) 내린 724.01으로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1316억 원 샀고 외국인이 974억 원, 기관이 230억 원 팔았다.

업종별로 보면 출판/매체복제(0.29%), 일반서비스(0.25%) 등이 올랐고 화학(-2.87%), 금속(-2.61%), 기계/장비(-2.40%) 금융(-2.18%), 운송장비/부품(-1.88%) 등 다수 업종이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클래시스(3.02%), 알테오젠(1.46%), 삼천당제약(1.35%), HLB(1.01%) 등은 오르고 휴젤(-3.63%), 에코프로(-2.86%), 리노공업(-2.28%), 레인보우로보틱스(-1.98%) 등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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