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220개 특약' M-케어 건강보험으로 100세 시대 챙기세요"

입력 2025-01-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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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다양한 특약을 담아 고객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M-케어 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100세 시대 건강한 나를 위한 보장'이란 개발 콘셉트에 맞춰 암ㆍ뇌혈관ㆍ심혈관 질환의 3대 핵심 보장과 더불어 220여 종의 특약을 탑재한 상품이다. 유병자가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간편 고지형 상품도 130종의 특약을 제공하면서 고객 선택권을 강화했다.

해당 상품은 '가족 사랑'에 주로 무게를 둔 기존 상품과 달리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고객이 원하는 보험료'로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상품이다.

미래에셋생명 M-케어 건강보험의 가입 나이는 만15세~75세이며, 납입 기간은 10년부터 최대 30년까지 가능하다. 보장 기간은 종신까지다.

납입 유형에 따라 △비갱신형(해약환급금이 없는 유형) △갱신형(건강 상태에 따라) △일반형 △간편 고지형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한국인의 관심도와 발병률이 높은 암ㆍ뇌혈관ㆍ심혈관 질환 및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치매에 대해 '검사→진단→수술→입원→통원' 등 질환으로 겪을 수 있는 일련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장한다.

이 밖에도 대상포진ㆍ통풍ㆍ녹내장 등 경증 및 일상 관심 질환의 진단비 보장도 함께 준비할 수 있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M-케어 건강보험은 미래에셋생명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건강·상해 프로그램"이라며 "이 상품이 100세 시대 '유병장수'의 걱정을 덜고 건강한 '나'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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