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구속심사 집회에 5호선 애오개역 한때 무정차 통과

입력 2025-01-18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가 열린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윤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들어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가 열린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윤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들어서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직접 출석하자 지지자들이 몰리면서 지하철이 5호선 애오개역을 한때 무정차 통과하는 등 교통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18일 오후 4시 8분부터 애오개역 상하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한다고 밝혔다. 9분이 지난 오후 4시 17분부터는 다시 정상 운행하고 있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지지자들이 마포대로로 쏟아져 나오면서 일대 교통이 통제되고 도보 통행도 사실상 마비된 상태다. 경찰의 비공식 추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 기준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부지법 일대에는 1만 2000명이 모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4,000
    • +1.45%
    • 이더리움
    • 3,185,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3.1%
    • 리플
    • 2,051
    • +1.69%
    • 솔라나
    • 128,900
    • +3.04%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97%
    • 체인링크
    • 14,480
    • +2.55%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