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빨라진 설…바쁜 마음 달래줄 福 담은 선물[고향 가는 길]

입력 2025-01-21 0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을사년(乙巳年) 새해, 정국불안 속 고물가와 소비 침체가 지속하는 가운데 민족 대명절인 설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예년보다 이른 설이라 차례상 장보기와 선물 마련에 몸과 마음 바쁘기만 하다. 국내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식음료계는 저마다 고객 맞춤형 선물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올해 설 선물은 소비 양극화 상황에서 프리미엄과 가성비 제품을 종류가 늘린 점이 특징이다. 정성스러운 차례상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프리미엄 주류와 한우 등이 눈에 띈다. 생활용품 등 실속형 선물세트도 다양하다. 남녀노소 모두의 건강을 챙기는 데 필수인 건강기능식 선물세트도 맞춤형으로 진화했다. 이투데이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마음만큼은 풍성하게, 새해 복을 기원하는 설 선물을 엄선했다.

▲사진제공=게티이미지뱅크 (설 명절 선물세트)
▲사진제공=게티이미지뱅크 (설 명절 선물세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13,000
    • +7.86%
    • 이더리움
    • 3,241,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317,300
    • +8.63%
    • 리플
    • 1,801
    • +18.64%
    • 솔라나
    • 123,000
    • +5.04%
    • 에이다
    • 285
    • +12.65%
    • 트론
    • 465
    • +1.53%
    • 스텔라루멘
    • 255
    • +9.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1.34%
    • 체인링크
    • 15,000
    • +4.09%
    • 샌드박스
    • 60.96
    • +7.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