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랩스, 솔트룩스 및 플루닛과 운세 콘텐츠 개발 업무 협약

입력 2025-01-14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크랩스 유지헌 대표(사진 오른쪽), 플루닛 ·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테크랩스 제공)
▲테크랩스 유지헌 대표(사진 오른쪽), 플루닛 ·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테크랩스 제공)

테크랩스는 국내 대표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 및 플루닛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SK브로드밴드(SKB) 시니어 채널에 제공할 연간 띠운세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 플루닛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테크랩스의 유지헌대표와 솔트룩스•플루닛의 이경일 대표 외 주요 관계자가 자리해 협력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테크랩스는 자사의 운세 플랫폼 ‘점신’과 플루닛의 생성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 SK브로드밴드 시니어 채널 내 신년 운세 및 월별 띠운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니어 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운세 콘텐츠를 제공하고 운세 시장의 디지털화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테크랩스의 대표 운세 플랫폼 ‘점신’은 누적 다운로드 1700만 건을 기록한 국내 1위 운세 플랫폼으로, 사주, 관상, 타로점 등 전통 운세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초개인화 맞춤 콘텐츠로 운세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개인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의상 코디’, ‘골프’, ‘부동산’, ‘재테크’ 등 다양한 맞춤형 운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의 자회사인 플루닛은 세계 최대의 정보기술•가전 전시회 미국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생성 AI 서비스 기업이라고 한다. 옴니채널 AI 직원 플랫폼 '플루닛 워크센터'와 가상인간 영상 생성 플랫폼 '플루닛 스튜디오', AI 비서 어플리케이션 ‘손비서’ 등 다양한 AI 에이전트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유지헌 테크랩스 대표는 “운세 시장을 고도화하며 ‘운’을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로 자리 잡게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고객 접점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미국, 이란 선박 발포ㆍ억류⋯휴전 시한 임박 속 협상·확전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89,000
    • +0.12%
    • 이더리움
    • 3,437,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117
    • +0.38%
    • 솔라나
    • 126,700
    • +0.64%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254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78%
    • 체인링크
    • 13,820
    • +1.92%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