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전문가 제도’ 신설…배문순 직장 1호 명인 선정

입력 2025-01-12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기 3년 준임원 대우

▲(왼쪽부터)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와 배무순 에코프로비엠 설비기술팀 명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코프로)
▲(왼쪽부터)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와 배무순 에코프로비엠 설비기술팀 명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코프로)

에코프로는 전문지식을 갖춘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전문가 제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독보적인 직무 능력을 갖춘 임직원을 ‘명인(名人)’으로 선발해 임기 3년의 준임원 대우를 한다.

배문순 에코프로비엠 설비기술팀 직장을 제1호 ‘명인’으로 선정했다. 경력 10년 이상의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전문성 및 사내 혁신 기여도 등을 고려했다.


대표이사
송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각자 대표이사 최문호, 김장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3,000
    • +0.99%
    • 이더리움
    • 3,086,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18%
    • 리플
    • 2,093
    • +1.95%
    • 솔라나
    • 129,500
    • +0.94%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37%
    • 체인링크
    • 13,500
    • +1.81%
    • 샌드박스
    • 0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