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27일 임시공휴일로 지정"...설 엿새 휴일 '황금연휴'

입력 2025-01-08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정부와 여당이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정부와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개최한 고위당정협의에서 이같이 협의했다고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전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당정은 설 연휴 기간 내수 경기 진작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협의했다”면서 “과거 현대경제연구원은 임시 공휴일 지정의 경제적 파급 영향 보고서를 통해 경제 전체 생산 유발액 4조2000억 원, 부가가치 유발액 1조6300억 원 등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여당은 내수경기 진작과 관광 활성화 등에 긍정적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국민께 휴식 기회 확대를 제공하고, 삶의 질 개선에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부연했다. 부차적으로는 명절 연휴 확대를 통한 교통량 분산 등 다양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90,000
    • +0.08%
    • 이더리움
    • 2,69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0.13%
    • 리플
    • 1,438
    • -1.98%
    • 솔라나
    • 103,600
    • +0.68%
    • 에이다
    • 282
    • -1.05%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1.82%
    • 체인링크
    • 11,510
    • -0.86%
    • 샌드박스
    • 58.09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