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경영 효율·체질 개선 실천” [신년사]

입력 2025-01-02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전관리 생활화ㆍ컴플라이언스 준수…신뢰받는 기업 추구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자료제공=롯데건설)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자료제공=롯데건설)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시무식을 통해 경영 효율과 체질 개선 실천을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불필요한 업무를 제거하고 부서와 현장 단위의 실질적인 업무 프로세스 혁신으로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New Spirit(의식 전환)으로 우리들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며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사고로 업무를 개선하고, 다양한 계층의 아이디어가 활용될 수 있도록 소통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자”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리더부터 솔선수범 하고 엄중한 책임감을 유지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전 임직원의 안전관리 생활화를 주문했다. 박 부회장은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현장 근로자도 작업 중지권을 활용할 수 있도록 보장해 위험 요소를 완전히 근절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컴플라이언스 정책 준수는 기업 생존을 위한 필수 사항’이라며 “개개인의 솔선수범과 책임 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하고, 고객, 투자자, 파트너사, 그리고 사회 전반에 걸친 신뢰성을 보장하는 핵심 가치임을 명심해 내재화할 것”을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1,000
    • +2.37%
    • 이더리움
    • 3,318,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85%
    • 리플
    • 2,039
    • +2.98%
    • 솔라나
    • 124,900
    • +3.91%
    • 에이다
    • 386
    • +4.61%
    • 트론
    • 466
    • -2.71%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20
    • +4.88%
    • 체인링크
    • 13,660
    • +3.25%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